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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라니온 바이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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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소개

회사 개요

생명의 신호를 읽어 치료의 언어로 바꾸는 회사, 세라니온 바이오를 소개합니다.
유리벽과 식물이 있는 밝은 연구소 로비를 연구원 두 명이 걸어가는 모습
2016
설립 · 서울 본사 / 성남 연구소
대표이사 인물 사진 — 연구실을 배경으로 선 남성
CEO Message · 대표 인사말

환자에게 닿기 전까지
연구는 끝나지 않습니다

2016년, 여섯 명의 연구원이 작은 실험실에서 질문 하나로 시작했습니다. “왜 어떤 환자에게는 들을 약이 없을까.” 그 질문은 지금도 세라니온 바이오의 모든 실험 노트 첫 장에 적혀 있습니다.
우리는 항체를 더 정확하게 보내고, 더 강하게 작동시키고, 맞는 환자에게 쓰이게 하는 기술을 만듭니다. 화려한 숫자보다 다음 단계로 넘어간 후보물질 하나가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.
연구는 실험실에서 시작하지만, 환자에게 닿을 때 비로소 끝납니다. 그날까지 정밀하게, 그리고 끝까지 가겠습니다.
세라니온 바이오 대표이사 한도윤
Mission · 미션

기존 치료가 듣지 않는 환자에게
새로운 선택지를

고형암 환자의 상당수는 표준 치료 뒤 쓸 수 있는 약이 많지 않습니다. 우리는 그 빈자리를 채우는 항체 치료제를 만듭니다.
Vision · 비전

2030년까지 세 개의 후보물질을
임상 2상으로

플랫폼 하나로 여러 후보물질을 꾸준히 만들어 내는 회사, 기술이전과 자체 개발을 함께 해내는 회사가 되겠습니다.
Core Values · 핵심 가치

우리가 일하는 네 가지 방식

정밀

표적과 약물, 환자까지 — 정확히 맞는 것만 고릅니다.

끈기

실패한 실험도 기록해 다음 설계의 근거로 씁니다.

개방

대학병원·연구소·제약사와 데이터를 나누며 함께 갑니다.

환자 중심

모든 결정의 마지막 질문은 "환자에게 무엇이 나은가"입니다.

In Numbers · 숫자로 보는 세라니온
설립 연도
0
임직원
0 명
연구 인력
0 명
누적 투자 유치
0 억 원
Business · 사업 영역

하나의 플랫폼에서
세 갈래의 치료로

세 사업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. 같은 항체 설계 기술 위에서 만들어지고, 같은 환자를 향합니다.
약물이 연결된 Y자형 항체-약물 접합체(ADC) 3차원 그림

ADC 항암제

부위 특이적 결합 기술 TN-Link로 만든 항체-약물 접합체. 폐암·유방암·위암을 표적으로 개발합니다.

서로 다른 두 표적에 결합하는 이중항체 구조 그림

면역 이중항체

암세포와 면역세포를 동시에 잡는 TN-Duo 이중항체로 면역 반응을 종양 안에 모읍니다.

실험대 위에 놓인 진단 카트리지와 시료 튜브

동반진단

치료제가 잘 들을 환자를 고르는 진단 키트를 치료제와 함께 개발합니다.